By RedPlus on
2010-05-16 오후 5:20
흔히 C#의 교과서라 불리우는 것은 C# 언어 사양(C# Language Specification)이다. 현재는 버전 4.0까지 나와있다.
그나마 다행인것은 C# 언어 사양 3.0은 한글 버전으로 이미 나와있는 상태이고,
내용이 3.0과 4.0이 거의 동일한 듯 하여 굳이 4.0 한글 버전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C#을 공부하고자하는 분들은 한번쯤은 C# Language Specification 한글 버전을 읽어보길 권장하는 바이다.
500페이지에 걸친 C# 언어 사양을 다시 한번 프린트 해보았다. 예전 초기 버전때에도 프린트해서 지하철 다니면서 읽어본 경험이 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서 시간내서 한번 읽어볼 생각으로 과감히 잉크값을 투자해서 프린트를 하게 되었다.
어쨌든, 참고서가 아닌 교과서로 보는 C#!
정말 맛이 다르다는 걸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