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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6 오후 3:11

Taeyo란 아이디를 갖는 태오님을 만나서
태오닷넷(http://www.taeyo.net/)과 함께 해온 시간은 8년, 태오닷넷은 만들어진지 10년,
내가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알고서 지낸만큼, 정이 깊은 커뮤니티,
많은 분들을 만나고 헤어지고를 거듭하면서 국내 몇 안되는 오래된(?) 커뮤니티의 대명사
지난 토요일 태오닷넷의 운영진으로 10주년 쑈미나에 참석했다.
여기서 쑈미나라는 단어는 Show와 Seminar의 합성어로, 이단어를 이번에 처음들어볼 정도로
기존에 이 단어를 사용한 단어가 없을 줄 안다. 이는 구글/네이버를 검색해보아도 알 수 있다.
태오님이 세미나를 오타내서 쑈미나로 썼는데, 앞으로는 생각보다 많은곳에서 보일 단어인 듯 하다.
어쨌든, 쇼가 있는 세미나를 아침부터 밤까지 몇 주동안 준비해서 마무리를 잘 진행한 듯 해서
매우 기쁘다.
잠시나만,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느끼고자 한다면, 아래 사진 리스트를 살펴보기 바란다.
많은 시간 3차의 회의를 거쳐서 거대 세미나를 준비한 운영진들...
나의 역할은 경품으로 티셔츠를 나눠주는 것... 기념으로 각 회사 로고별로 티셔츠를 가져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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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edPlus on
2008-04-13 오후 2:12
Microsoft MVP Global summit 2008에 참석차 배낭을 메고, 먼 나라 미국 시애틀로
발검음으로 옮겨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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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edPlus on
2008-03-25 오후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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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9 오후 4:56
처음에 집에 컴퓨터를 샀을 때의 기억이 난다. 그 때에는 컴퓨터에 40MB의 하드디스크가 장착이 되었다. 그 때 시절에는 그 용량도 다 사용하지 못했을 정도로 풍부했었다고 생각이 드는데 지금은 간단한 동영상 하나도 넣지 못할 정도의 용량이 되어버렸다.
각종 PC 잡지에서는 500MB 하드디스크에서 조만간에 1GB대의 HDD가 출시될 날이 멀지 않았다고 광고하던 시절이 불과 10여년 전이었다.
사진에서 제일 왼쪽에 있는게 1.2GB의 하드디스크이다. 부피도 크고 용량도 작아서 지금은 쓸모가 없어져 버렸지만, 필자가 10년전까지만도 Windows 98을 깔아서 사용했던 것이다. 그리고 두번째 2개의 USB 메모리는 하나당 1GB 용량이어서 두개를 합치면 하나의 커다란 하드디스크보다 용량이 더 나가는 모습을 담아보려고 위와 같이 구성해 보았다. 그리고 마지막의 손톱만한 장치는 위 장치들 중에서 오히려 가장 작으면서 용량은 가장 큰 4GB인 MicroSD카드이다. 노트북과 휴대폰, 디카와 같은 장치에서 데이터를 저장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고, 크기는 작고 용량은 커서 앞으로 많이 사용하게 될 만한 장치 중의 하나이다.
대부분의 IT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스토리지 욕심이 상당히 큰 듯 하다. 사진, 동영상/영화, 각종 소스, 문서 등 저장해 놓고 채워놔야 직성이 풀리는 분들이 있을 것이다. 필자도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하드디스크를 채우는 일을 즐겨한다. 물론 그 중에는 한번 모아놓고 절대 열지 않는 파일들도 다수 존재한다. 그러다보니, 어떤 파일이 어느 폴더에 저장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파일들이 중복되었는지를 알기가 어려워, 어떻게 하면 폴더를 제대로 정리할 수 있을까 많은 고민을 하였었다.
고민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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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오전 1:04
윈도우와 같은 운영체제를 한두달 사용하다보면, 어떤 이유인지 자꾸 에러가 나는 경우가 있다. 바이러스건 프로그램이 깨졌던간에 종종 운영체제가 다운되거나 잦은 스크립트 오류로 메시지박스가 떠서 눈을 성가시게 한다.
이런 경우 필자는 주말을 통해서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하는 작업을 지금껏 진행해왔다. 하지만, 1년전에 윈도우 비스타를 만나고 나서는 이러한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될만큼 안정적으로 그 어떤 스크립트 오류도 발생하지 않고 운영체제를 사용할 수 있었다.
그런데, 정말 오랜만에 노트북에 이상이 생기지도 않았는데, 기분 전환겸 노트북을 새로이 포맷을 하였다. 닷넷(.NET)을 주로 사용하는 입장에서 아래와 같은 순서대로 주요 프로그램을 설치를 하였는데, 이글을 읽는 독자들이 구성하는 운영체제와 비교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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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1 오후 11:48
6년만에 휴대폰을 최신형 휴대폰인 뷰리폰으로 바꾸었습니다. 지난 6년간 남들 다하는 휴대폰으로 사진찍기와 MP3 듣기를 나도 할 수 있다는^^
일반적인 휴대폰과 스펙은 별반 다를게 없지만, 아무래도 휴대폰 기능과 디지털 카메라(캠코더) 기능이 최적으로 부각된 듯 합니다.
새해부터 염장을 지르고 있는 제 마음은 미안하면서도 심히 기쁩니다...
지난 일주일간 사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주로 사용하는 특징 중 두가지를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전화걸고받기 및 문자메시지 송수신 등. 일반적인 휴대폰에서 사용하는 모든 메뉴를 터치스크린으로 접근할 수 있다. 터치스크린용 노트북을 사용하다가 일반노트북으로 이동하면 불편함을 느끼는 것처럼, 터치는 앞으로 휴대폰과 노트북에서 대세일 듯 하다.
2. 500만 화소의 카메라 기능과 640*480 크기의 동영상 캠코더 기능을 제공한다. 광학 줌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 단점이 있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환경에서의 사진의 품질과 동영상 품질에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결과를 제공한다. 휴대폰은 항상 곁에 두고 있는 상태에서 아이들의 모습을 담을 때 신속히 찍을 수 있기에 더욱 더 그 의미가 있는 듯 하다.
마지막으로, 부러우면 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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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4 오후 5:17
ASP.NET 기술을 사용하여 만들어진 공개된 웹 애플리케이션 중에서 그 규모가 가장 크고, 활용도가 높은 것은 당연 DotNetNuke(닷넷누크)라 하겠다. 닷넷누크는 www.dotnetnuke.com이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2003년에 1.0.0 버전으로 시작하여 현재의 4.8.0 버전까지 꾸준히 업데이트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보인다.
DNN(닷넷누크)을 한줄로 정의하자면, "ASP.NET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라고 정의하고 싶다.
.NET Framewokr(닷넷 프레임워크)를 설명하자면, 모든 응용프로그램 개발의 공통 프레임워크라고 한다면, DNN은 그 닷넷프레임워크로 만들어진 또 다른 작은 프레임워크이다. 다만, 이는 웹 애플리케이션에만 적용되는 프레임워크라는 점만 빼고는, DNN도 프레임워크라 말할 수 있다.
이에 필자는 닷넷코리아에서 엔진으로 사용되는 닷넷누크에 대한 소개와 사용법을 여러번의 아티클을 통해서 제공해 보고자 한다. 관심있는 많은 독자들의 적극적인 코멘트를 부탁하는 바이다.
우선, DNN이 무엇인지 모르시는 분들은 필자가 오래전에 세미나에서 발표한 아래 동영상을 먼저 시청해보기 바란다. 그러면, 그리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으리라 본다.
닷넷누크 설치 및 활용 동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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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edPlus on
2008-01-14 오후 4:46
지난 주말에 Silverlight 기반의 간단한 앨범 기능을
메뉴에 넣느라, 눈이 충혈되도록 모처럼(?) 열심히 사이트를 가꾸었습니다.
제가 밤샘 작업한 아니, 설치한 근사한(?) 작품을 구경하시려면,
위 메뉴 중에서 [앨범]을 클릭해 보시길...
혹시나 아래와 같은 Silverlight 이미지가 나오고 다운로드를 하라고하면,
적어도 닷넷코리아를 오시는 분들은 반드시 설치해서 새로운 스타일의
UI 경험을 접해보기 바랍니다.

Silverlight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위 이미지를 클릭해 보시길...
영어의 압박으로 바로 닫게 될지도 모릅니다...
참고로, 앨범 소스는 아래에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http://dnnsilverlight.adefwebserver.com/Portals/0/Silverlight%20Album_01.00.00_Install.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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